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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데이

시계와 각 — 시침·분침이 만드는 각 알아보기

시계의 짧은 시침과 긴 분침이 가리키는 위치로 시각을 읽고, 두 바늘이 벌어진 사이 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해요. 시침은 정각에서만 멈춰있지 않고 분이 지날수록 조금씩 움직인다는 점을 눈으로 확인하는 게 이 자료의 핵심이에요.

지금 이 시각은?

시침 각(12시 방향부터)
90.0°
분침 각(12시 방향부터)
0.0°
두 바늘 사이 각
90° · 직각

💡 이 자료로 배우는 것

· 시계 읽는 법: 짧고 굵은 시침이 가리키는 숫자 근처가 "몇 시", 길고 얇은 분침이 가리키는 숫자×5가 "몇 분"이에요.
· 바늘이 만드는 각도 계산: 분침은 60분에 한 바퀴(360°) 도니까 1분 = 6°. 시침은 12시간에 한 바퀴 도니까 1시간 = 30°인데, 분이 지나는 동안 시침도 아주 조금씩(1분 = 0.5°) 같이 움직여요.
· 함정 문제 — "3시 15분엔 시침·분침이 직각(90°)일까?" 답은 아니오예요! 3시 정각엔 시침이 딱 90°에 있지만, 15분이 지나는 동안 시침도 90°에서 7.5°만큼 더 움직여 97.5°가 되고, 분침은 90°(15분×6°)에 있어서 실제 사이 각은 7.5°(예각)랍니다. 아래 프리셋 「3:15」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.
· 두 바늘 사이 각의 종류: 일치 두 바늘이 겹침(0°) · 예각 0°보다 크고 90°보다 작음 · 직각 딱 90° · 둔각 90°보다 크고 180°보다 작음 · 평각 딱 180°(일직선).

💡 사이 각은 항상 0°~180° 중 더 작은 쪽으로 읽어요(예: 350°와 10°는 340°가 아니라 20°).